My dogs2011. 1. 2. 22:30




사랑하는 우리 애들아,
바우야, 사진 찍고 있는 형아는 안 보이니?,
향이야, 바짝 뒤에 붙어있는 오빠는 안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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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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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ㅎㅎ 재밌습니다. 센스넘치시네요. ^^ 만화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11.01.03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포토스케이프로 사진 크기 줄이다가
      말풍선 다는 기능이 있길래 넣어 봤는데
      적절했네요.

      2011.01.04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3. 강아지들은 차만 타면 밖을 그렇게 내다 보더라구요 ㅋㅋㅋ
    귀엽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1.03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창문 살짝 열어주면
      코를 킁킁대기도 하고요.
      띵킹피그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2011.01.04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4. 세상이 궁금한 아이들이네요 ㅎㅎㅎ

    2011.01.03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항상 밖을 궁금해하고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에요.
      산책좀 더 자주 시켜줘야겠어요.

      2011.01.04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5. 강아지 녀석을 주인님을 목을 빼고 기다리는군요.
    귀엽습니다 ㅎㅎ

    2011.01.03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ㅋㅋㅋ 정말 귀엽군요

    2011.01.03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 귀여워, 귀엽습니다.^^
    새해, 첫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01.03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스카이팍 님도
      새해 첫 주, 둘째 주,
      모든 주, 모든 달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2011.01.04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8. 귀여운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원하시는 것 다 이루시는 한해 되시고요.

    2011.01.03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풀칠아비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 되시길 빕니다.

      2011.01.04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9. ^^ 바우와 향이가 정말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사진을 찍는데도 전혀 개의치 않고, 주인님을 기다리는 모습!!
    정말 충성스럽고 귀엽습니다 ^^

    2011.01.03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기는 먹는 것도 아니고
      뭐 개의 앞발로 찍을 수도 없는 도구라 그런가봐요.
      만약 제 손에 치즈가 있었다면
      눈을 초롱초롱하고 절 바라봤을 텐데요.

      2011.01.04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10. ㅎㅎ 정말 바깥세상이 궁금해하는 것 같은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2011.01.03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워낙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애들이다 보니,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눈치네요.
      선민아빠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 되시길 빕니다.

      2011.01.04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11. 번역을 실감나게 하셨군요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절실히 느껴 집니다 ^^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 ~~~

    2011.01.03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나가서 뛰어 노는 걸 워낙 좋아하는 녀석들이나 보니
      이렇게 창밖도 자주 봅니다.
      레오티엠 님, 고맙습니다.
      레오티엠 님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 되시길 빕니다.

      2011.01.04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앗~ 이, 귀염둥이들!!

    때때옷입고 새해맞이 나들이가나요? ㅋㅋㅋ

    귀여워라.ㅠㅠ

    그런데...집에서 서열이 낮으신가봐요? 캬캬캬캬캬~ 저는 서열1위입니다^^

    뽀모가 서열2위...남편이 3위...후추가 4위..--;;



    향이는 빨간원피스..

    바우는 가로무늬 셔츠..멋쟁이네요..ㅋㅋ


    두녀석 모두 앞발도 다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훔..

    집안에서의 저수지님 입지를 다시 확립하셔야겠습니다 ㅋㅋㅋ






    두번째 사진..(바우 뒷통수사진요^^)


    거기다가 바우얼굴을 그려두시면..

    그나마....사진찍고있는 저수지님을 보고있는거라고...

    위안을 삼을수있지않았을까요?





    검정카라덕분에(?)

    얼굴만 잘그려놓는다면..

    얼핏보면 이쪽을 보고있는듯...캬캬캬~

    2011.01.03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서는 좋다고 안기고 하는데
      나오면 정신 없이 걷고 뛰고 싶어해요.
      밖에 나와서 안거나
      이렇게 차에 태우면
      얼른 뛰어놀고 싶어서 애태우더라고요.
      바우 얼굴 찍은 사진 합성해서 올려놓으면
      감쪽같을 것 같긴 하네요.
      진짜 한 번 해 볼까요?, 하하하.

      2011.01.04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악마견 슈나우져네요^^ 넘 귀여워요.뒷태도 겹고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2011.01.03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3대 무슨견이라 부르는 종류인데
      뭐 그래도 저에겐 사랑스런 식구랍니다.
      지나칠 수 없는 일상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4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수지님이 사진 찍고 있어도 주인님만 기다렸는가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뒷모습 너무 귀여워서 쓰러질꺼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나우저 진짜 좋아하는데 요 아이들 보니까 더더 좋아집니다
    아하하 저녁 시간이 덕분에 즐거워졌어요^^

    2011.01.03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아이들이 미스조로 님을
      즐겁게 해드렸다니
      저도 웃음이 나네요.
      슈나우저 데리고 다니면
      가끔 꼬마 애들이 와서 관심 보이기도 해요.
      "할아버지 개다." 라고요.

      2011.01.04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15. 바우랑 향이가 너무귀엽습니다 으헤헤헤>_<

    저수지님덕분에 한참 귀여운 강아쥐들을 보다갑니다 흐흐..

    멘트한번 딱알맞게 적으셨네요^^히히

    2011.01.03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ㅋㅋ 귀엽네요..토끼만 늘 보다가 역시 강아지들이 애교가 더 많아요!!
    새해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2011년엔 원하시는 일들에 한 발짝 씩 가깝게 다가서는 멋진 한 해가 되시길 바라구요.
    작년에 저를 위해 언제나 진심어린 코멘트와 관심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수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많이 웃으시는 2011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1.01.03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코도 예쁘게 잘 컸네요.
      아주 귀여워요.
      저 역시
      작년에 데저트로즈 님을 블로그 이웃으로 만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데저트로즈 님도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 되시길 빕니다.

      2011.01.05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17. ㅋㅋ 넘 귀엽네요~!!!

    2011.01.03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우랑 향이.. 정말 사진찍고 있는 형아는 안보이는 모양입니다..^^;;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2011.01.04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밖을 보고,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는
      정말 사랑스러운 애들이랍니다.

      2011.01.05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19. 밖을 신나게 구경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2011.01.04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밖 구경하는 것도,
      밖 산책하는 것도 워낙 좋아하는 녀석들이에요.
      얘네들 때문에 힘이 납니다.

      2011.01.05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20. 저희개는 마당에서 기르는 개라서 그런지 예전에 차를 한번 태웠다가 침질질 흘리고 멀미하고 난리났습니다 ㅋㅋ

    2011.01.11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멀미하는 개군요.
      우리 개들은 가끔 트렁크에 실어도
      멀미 안하고 멀쩡해서 다행이에요.
      요즘 날씨가
      마당에서 자기에는 덜덜 떨릴 정도로
      너무 추울텐데 개집 따뜻하게 잘 해주세요.

      2011.01.11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 ㅋ 저희집 개는 그냥 마당에 자라는 백구라서 그런지 별 보온장치 없이도 5년쨰 잘살아가고 있습니다.. 녀석이 더워도 추워도 알아서 잘 이겨내더군요.. 오히려 별로 안추운듯.. 요즘도 밖에서 뛰논다고 정신없습니다. 저는 추워 죽겠는데.. 담요같은거 줘도 며칠뒤면 산산조각나있죠... 그래서 담요주는것도 포기했습니다.

      2011.01.11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21. 강아지 두마리...뒷모습도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네요. ^^
    바우 라는 이름은 그 장난스럽스럽게 생긴 강아지나 어울리는데
    장난이 섞인 강아지인가봐요? ^^
    1월 21일 금요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1.01.21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바우는 아주 활동적인 개에요
      놀아달라고 양말 물고 도망가기도 하고
      어디 나갔다 오면
      어디갔다왔냐고 막 짖으면서 뭐라 하기도 하고요.

      항상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간이역 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요.

      2011.01.21 00:3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