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ogs2010.12.07 18:37
▲
Bow was looking out of the window.
What was he staring at?

It appeared that he wants out.

Whenever I say 'Gaja' to him, he tease me to go out.
( "Gaja ( 가자 )" means "Let's go". )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바우.
뭘 그렇게 쳐다보고 있을까요?

나가고 싶은 눈치네요.

이럴 때
"가자"라고 말하면 귀신같이 말귀를 알아듣고,

빨리 나가자고 막 뛰면서 조르는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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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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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 바우다..^^ 향이는요? ^^ 반쪽은 어딜두고 혼자 저렇게 쓸쓸하게 베란다밖을 내다보는건가요^^;;

    추운데.....미용하고 옷은 안입었네요? 저런 모습이....진정 ..화끈한 사나이로군요^^

    2010.12.07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네요.
      애들도 미용하면 추워해서
      요즘 어디 갈 때는 웬만하면
      옷을 입기고 다니는데요.
      집에서는 안입히고 있을 때도 있는데, 잠이 마려울 땐
      춥다고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기도 해요.

      2010.12.09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12.07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님도 알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2010.12.09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바우~ !!
    우리 초코도 가끔 멍하니 창밖을 바라볼때가 있어요~
    나가고 싶나봐요~ ^^

    2010.12.07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개들이 밖에 나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베란다를 통해 창밖을 보는 것도 좋아하더라고요.
      혹시 초코는 창문보다가 밖에 사람 지나가면 괜히 짖거나 하진 않나요? 우리 개는 가끔 창밖의 지나가는 사람을 보고 짖거든요.

      2010.12.0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12.07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3단지였어요. 금도 가고 낡았던 그 건물들이 생각납니다.
      저도 그곳에 대한 좋은 기억보단 안좋은 기억이 많긴 하지만,
      익명님 상황처럼 그렇게까지 무서웠던 기억까지는 아니었어요. 정말 큰일날 뻔 하셨네요.
      그 누구라도 그런 큰일은 쉽사리 잊지 못할 것입니다.

      2010.12.09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영어에세이를 보니,
    소리사랑님이 생각나요!
    혹시 시간되시면, 소리사랑님에게 가보세요^^

    바우의 뒷모습도 이쁘네요 ㅎㅎㅎ

    2010.12.07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http://www.sori4rang.com/
    이게 주소예요^^

    2010.12.07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보 감사합니다.
      소개 받은 소리사랑님 블로그 가 보니 좋네요.
      이 분 사이트보면서 많이 배워야겠는데요.

      2010.12.10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7. 흐~~ 뒷모습도 멋지군요.
    얼른 산책이라도 시켜주셔야겠는걸요...^^

    2010.12.08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똑똑한 아이네요~ 밖을 유심히 쳐다보는 모습이...음 뭐랄까...철학적이라고나 할까요?ㅎㅎ

    2010.12.08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정말 밖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하나 봅니다.
      바우가 창을 보길래 뭐 보냐고 물어봤는데도
      아무 대답조차 안하고 다시 창밖을 바라보더라고요.

      2010.12.10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9.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답글보고 왔어요. 영어를 잘하시나봐요~ 완전 부럽습니다^^
    자주 왕래하며 친하게 지내요~

    2010.12.08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영어 잘못해요.
      그래서,
      문법에 하자가 있더라도 일부러라도 영어를 쓰려고 하고 있어요.
      자꾸 써버릇해야 외국인들과도 블로그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저도 어느광고인님 블로그 자주 들를게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2010.12.10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슈나우저인가요?
    앞모습이 궁금해요~

    2010.12.08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조만간 우리 애들
      앞모습도 블로그에 올려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요.

      2010.12.10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절 정말 잘 따르고 가족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던 녀석도 슈나우저였는데...
    뒷모습을 보고 있으니 그녀석이 떠오르네요..
    튼튼하다는 슈나우저였는데 그녀석은 몸이 좀 약해서 8살에 세상을 떠났어요..

    2010.12.08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슈나우저는 정말 주인을 좋아해주던데
      그런 애가 일찍이 떠나서 상심이 크시겠네요.

      우리 애들은 지금 나이가 좀 되는데
      튼튼하게 오래오래 살아주면 좋겠어요.

      2010.12.10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언제라도 산책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010.12.08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가자고 현관문 앞에 먼저 나가 대기하기도 해요.

      2010.12.10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13. ㅋㅋㅋ 너무 귀엽심다^^ 자주놀러올게요 !!!

    저도 슈나우저 참 조아라해요 !!

    2010.12.08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
      리뷰쟁이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2010.12.1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14.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2010.12.0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름이 바우군요 ㅋㅋ
    바우와우~의 바우겠지요?+__+

    2010.12.10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앗, 슈나우저~ 완전 귀여운데.
    이름이 바운가보죠? 음... 앞모습도 보고싶어요~ ㅎㅎ

    2010.12.13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이름이 바우에요.
      수컷이고요.
      조만간 우리 애들 앞모습 사진도 더 올려야겠네요.

      2010.12.15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창밖 풍경은 언제나 흥미로운 것 같아요.
    저희집 녀석들도 문만 열어주면 내다보고 싶어서 점프를..ㅎㅎ;

    2011.01.1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