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ogs2010. 11. 8. 12:44

Because Baphaneunyeoja had wanted to see my dogs,
I asked my dogs if I could upload their photo.
But, no one answered whether they like or not.

So, I'm just posting now.

Let me introduce my family members.
We live happily together.


 오늘은
 같이 살고 있는 우리 가족들 소개를 할까 합니다.


밥하는여자님께서 우리 개 얼굴 한 번 보고 싶다 하셔서
그냥 올릴까 하다가,

그래도
식구 얼굴인데 인터넷에 올리기 전에 물어는 봐야 할 것 같아서,
얘네들한테 인터넷에 사진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니
아무 대답을 안합니다.
침묵으로 일관하더라고요.
좋다는건지 싫다는건지..

그래서 그냥 올립니다.



My pretty dogs.
우리 예쁜이들.


Gray dog is on the left. Her name is Hyang-i.
and
Black dog is on the right. His name is Bow.
Breed of them is schnauzer.


왼쪽 회색 개가 여자이고 이름은 향이 입니다.
오른쪽 검정색 개는 남자고 이름은 바우 입니다.

품종은 슈나우저입니다.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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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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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 녀석이 남매인가요?
    잘보고 갑니다^^

    2010.11.08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네네 넘 이뻐염 ^^
    저는 병아리도 못만지는디 보는건 좋아여 ㅎㅎ 요녀석들도 매력이 철철 넘치는걸요?? ^^

    2010.11.08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멍멍이 털 만지거나 껴안으면 촉감이 좋은데,
      동물을 못만지시다니 아쉽네요.
      얘들은 평소에
      흰자는 거의 안 보이고
      검은자가 많이 보여서 눈이 예뻐요.

      2010.11.08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머어머어머!!! 이쁜것들....사랑스러운 녀셕들이네요^^

    향이랑 바우....ㅋㅋ 이름이 믿음직합니다^^

    누가 여자 아니랄까봐 향이는 얼굴이 여성스럽고...바우는 서있는것이 듬직하네요^^ 아긍~ 이뻐라^^


    그런데..바닥에... 스텐으로 된....컵이..ㅋㅋ

    그안에 대부분 뜨거운 커피믹스 탄것이 들어있죠^^

    저녀석들!! 코피 한잔 하는건가요? ^^



    입주위가 찌찌하고 발이 엉망인것을 보니..자연을 벗삼아 자유롭게 자라는 아이들이로군요

    얼마나 행복할꼬.ㅠㅠ




    이쁜이들 사진..잘봤습니다..

    제가 뭐라고..저를 언급까지 해주시고..영광이였쎄요~ ^^*

    2010.11.08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참 산책하다 찍은 거라
      입 주위랑 발이 더러워 보이네여.
      얘네 집에서 껴안고 자는 애들이에요.

      아, 저 컵에 담겨있는 건 약숫물이에요.
      약수처 근처에서 찍은 거거든요.
      약수터 물 나오는 곳에
      얘네를 데려가서 물을 먹일 순 없으니까
      얘네 먹일 컵을 허리춤에 대롱대롱 메고 준비해서 다녀요.

      2010.11.08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 산책도 시키고 좋은 주인이시네요 ^^
    개인적으로 군생활 하면서 진돗개 잠시 키웠었는데 산에 올라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ㅎㅎ

    2010.11.08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애들도 산책가자고 하면 난리가 나요.
      멍멍 짓으면서 어서 나가자고 막 신남의 몸부림을 쳐요.

      2010.11.08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5. 귀엽네요~ 옛날에 제가 키우던 짱순이가 생각난다는~ 영어블로그 저도 생각중인데..많이 배우고 가요~

    2010.11.08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전에 개 키우셨군요.
      개 키우면서 참 좋은 게
      얘네들 만지고 껴안고 하면서
      스트레스도 완화되는 것 같고
      많이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2010.11.08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영어 블로그시군요. 대단대단.
    전 한번 조렇게 큰 개를 키우고 싶은데, 그럼 마당있는 집을 우선 갖아여 한다는...
    흑~ 언제 가능할런지...

    2010.11.09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당 깊은 집에서 큰 개와 함께 노는 것도 재밌죠.
      예전에 시골집에 갔을 때 마당에서 지내는 큰 개가 무서워서
      항상 어머니께서 개 눈을 가려줘야 그 때야 다다다 달려
      들어가던 기억이 나네요.

      얘네는 아파트에서 잘 지내고 있는 큰 개들이랍니다.
      키가 커서 그런지 목소리도 커요 멍멍멍~.

      2010.11.09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7. 기엽습니다.
    how lovely ! 저도 궁금했어요?설마 바깥에서 잘까 하고..
    ㅋㅋ 함께 주무시는군요.

    2010.11.09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껴안고 자요.
      근데 가끔은 귀찮다고 막 머리 위로 도망가기도 하고
      다리 밑으로 가기도 하고 해요.
      자기 편한 자세를 찾기 위해.

      2010.11.09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8. 슈나우저 귀엽죠 ㅎㅎ
    3대 XX견에 들긴 했지만 애교는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강아지 기르고 싶네요

    2010.11.0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3대 지랄견 중 1,2등이 아니라 3등이라 다행이죠.
      남자 개는 고집이 좀 있어요.

      네, 애교는 많아요.
      놀아 달라고 인형 물고 앞에 다가오기도 하고
      어디 떼놓고 갔다 오면 왜 떼놓고 갔냐면서
      멍멍 짓기도 하고요.

      집에서는 말을 가끔 안듣지만, 그래도
      밖에 나가서는 말을 잘 들어요.

      2010.11.09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9. 슈나우져도 보고 , 영어 공부도 하고 좋네요 ^^

    2010.11.09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개 엄청 좋아하는데! ㅋㅋ

    둘이 부부라니 알콩달콩 이쁘네요 ㅋㅋ

    2010.11.10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부라서 그런지
      밖에서
      다른 개랑 시비 붙으면
      같은 편 들어 주고 그래요.
      가끔 우리 애들 사진도 올려야겠네요.

      2010.11.1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슈나우저를 키운적이 있는데... 완전 귀엽군요.^^
    나중에 단독주택에 살게되면 다시 키워보려고 생각중입니다.^^

    2010.11.10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슈나우저 애교가 있죠.
      예쁜 짓도 하고
      놀아달라고 막 조르기도 하고
      나가자 뭐 하자
      자기 하고 싶은 걸 막 말해서 또 예쁜 맛이 있어요.

      2010.11.10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12. 귀가 쫑긋 올라간 게 아주 영리해 보입니다.
    제 동생이 키우는 강쥐랑 같은 종이군요. ㅎㅎㅎ

    2010.11.1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얘들이 똑똑하긴 똑똑해요.
      저도 가끔 얘네 데리고 다니다 보면
      얘들과 똑같이 생긴 슈나우저와 마주치곤 합니다.

      2010.11.10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왜 대답을 안했을까요? 혹시 모델료를 요구했던 것은 아닐까요? ㅎㅎㅎ
    귀여운 강쥐들이네요. ^^

    2010.11.10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ㅋㅋ 강아지들의 犬격(ㅋㅋ)을 존중해 주시는 군요...^^
    다음에는 저희 집의 강쥐도 한번 블로거에 올려야 겠네요...
    일단 물어봐야죠... 블로그에 올려도 될지...

    2010.11.10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물어보세요.
      우리 애들처럼
      도도하게 굴며 답변 안하는 성격이 아니길 바라요.

      2010.11.10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15. 유나우져 무지귀엽네요~
    혼자 살아도 개2마리면 심심하지 않겠어요

    2010.11.10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전 아파트에 살아서 키우는 것은 별로..ㅜㅜ
    대신 마당이 있는 곳에서 살면 키우고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0.11.10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파트에서 키우면 아무래도 신경 많이 쓰이죠.
      더군다나 우리 애들은 큰 몸집답게
      짖을 때도 큰 목소리로 짖는답니다.

      2010.11.10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17. 네네..너무 예뻐요~ 와우~^^

    2010.12.07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와우.
      어설픈여우님 즐겁고 알찬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2010.12.09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18. 어머나 둘이 부부군요. 여느 하나 할 것 없이 둘 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두 아이 모두가 앞으로도 탈 없이 서로 아껴가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2010.12.18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아부부님,
      얼마 남지 않은 2010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요.

      2010.12.19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19. 슈나 부부 얘기도 많이 해주세요 ^^; 자주 들르겠습니다요~!!

    2011.01.04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봤네요.
      뒤에 있는 글이라 확인을 못했어요.
      우리 애들 이야기도 가끔 올릴게요.
      저도 봄이 설이보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라요.

      2011.01.11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20. 슈나우저를 키우시는군요... 저도 개를 기르는 사람이여서 개에 관심이 참많답니다. ㅋㅋ
    슈나우저가 그렇게도 사고를 많이 친다고 하던데..... 분잡겠어요...

    2011.01.11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