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거점국립대학교 졸업에
쌍기사 + 토익도 800점이신 높은 스펙의
취업준비생이랍니다.

글 속 주인공인 이 분은

뭐 한 가지라도 시작하시라고요. 무작정 꿈을 정할 때 까지 기다려 보지 마시고 일단 한번 부딪혀 보세요. 부딪혀 보고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아서 꿈을 바꾸는 것은 미련한 것이 아니에요. 시간을 낭비 한 것도 아니에요. 자신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신 거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말씀하셨네요.
"실천하는 토목인이 되자."라는 말씀이겠죠?
이 글을 읽은 토목인들 모두 아자아자~!

P.S. 원본 뉴스(신문 기사) 출처
http://www.sun4in.com/trackback/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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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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